지금 나의 마디
한평생의 마디
마디를 누르면 그 마디의 나무와 몸을 볼 수 있어요. 금빛 테두리가 지금 지나는 마디예요.
한 숨
《영추》 〈오십영〉이 말한 하루 1만 3,500번으로 셈한 어림값이에요.
나무는 자신의 나이테를 볼 수 없지만, 살아온 모든 계절을 품고 있어요.
천인상응 시리즈는 여기서 처음으로 이어져요. 천인상응 1 〈이토록 나〉에서 내가 태어난 해의 별을 볼 수 있어요.
마디를 누르면 그 마디의 나무와 몸을 볼 수 있어요. 금빛 테두리가 지금 지나는 마디예요.
《영추》 〈오십영〉이 말한 하루 1만 3,500번으로 셈한 어림값이에요.
나무는 자신의 나이테를 볼 수 없지만, 살아온 모든 계절을 품고 있어요.
천인상응 시리즈는 여기서 처음으로 이어져요. 천인상응 1 〈이토록 나〉에서 내가 태어난 해의 별을 볼 수 있어요.